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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자
- 작성일2025.12.09 15:09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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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최근 트레이드로 영입한 마우리시오 듀본과 자유계약선수(FA) 김하성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.
MLB닷컴은 9일(한국시각) "애틀랜타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듀본에게 주전 유격수를 맡길지 고민하고 있다"며 "김하성은 보 비셋을 제외하면 FA 유격수 중 가장 임팩트 있는 옵션"이라고 보도했다. 앞서 애틀랜타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닉 앨런을 내주고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듀본을 영입했다. 수비 실력이 뛰어난 앨런은 김하성 이전에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를 차지했다. 그러나 올시즌 타율 0.221 OPS(출루율+장타율) 0.535에 그 |
